헬스조선 비타투어는 이탈리아 중북부 와인 산지인 토스카나와 피에몬테〈사진〉를 여행하며, 가을 낭만을 즐기는 '이탈리아 전원 산책과 와인기행' 프로그램을 9월 27일~10월 6일(8박 10일) 진행한다.
/이탈리아 관광청 제공
대지를 가득 채운 포도밭 군데군데 하늘로 춤추듯 자란 사이프러스 나무가 인상적인 토스카나 발도르차 평원에서 최상급 와인 '브르노넬로 디 몬탈치노'와 '키안티' 와이너리를 찾는다. 해안 절벽에 들어선 동화같은 마을 친퀘테레에서 쉼을 취한 뒤 알프스 기슭 피에몬테로 향한다. 이탈리아 최초, 최고 등급을 받은 '바롤로' 특유의 제비꽃 향을 산지에서 직접 음미하고, 사랑스러운 '모스카토 다스티'의 고향 아스티도 찾는다. 와이너리에서 즐기는 와인 만찬은 이번 여행의 진정한 호사다. 1인 참가비 56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이탈리아를 비롯한 유럽 여행 설명회가 8월 18일 오후 3시 TV조선건물 1층 라온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