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이 인천 부평구보건소 및 중구보건소 등에서 ‘8월 찾아가는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이번 8월 찾아가는 건강강좌에서는 여름철 심근경색과 뇌줄중 등의 심뇌혈관질환 위험을 높일 수 있는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에 대해 집중적으로 건강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8월 5일에는 부평구보건소에서 가정의학과 서민석 교수가 이상지질혈증의 이해, 10일(수)에는 중구보건소에서 심장혈관내과 최익준 교수가 고혈압의 예방과 관리, 8월 17일에는 중구보건소에서 재활치료팀 진민범 물리치료사가 고혈압과 운동요법에 대해 강의를 진행한다. 8월 23일에는 숭의보건지소에서 심장혈관내과 유은홍 간호사가 고혈압 예방과 관리, 8월 24일에는 중구보건소에서 영양팀 노미나 영양사가 고혈압과 영양관리, 8월 26일에는 부평구보건소에서 내분비내과 김은정 간호사가 이상지질혈증에 대해 강의를 맡는다.

 




이보람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