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계 소식]

동아제약, 벌레물림 치료제 출시

동아제약이 벌레물림 치료제 '이치밴액'을 출시했다. 이치밴액은 벌레에 물려 생기는 가려움, 피부염, 두드러기, 부기 같은 증상 완화에 효과적이다.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제품들에 비해 작은 용기(30㎖)로 제작돼 야외활동 시 휴대하기 편하다. 용기 제품명이 야광으로 제작돼 야간에도 쉽게 눈에 띄도록 했다.

일양약품, '비타민&미네랄 프리미엄' 출시

일양약품이 먹기 편한 분말 스틱타입의 '비타민&미네랄 프리미엄'을 출시했다. 비타민&미네랄 프리미엄 주성분은 비타민C 500㎎을 비롯한 비타민B2 1.4㎎, 비타민D 5㎍, 아연 8.5㎎, 망간 3.0㎎ 등이다. 부원료로 자일리톨과 레몬농축액 등을 넣어 상큼한 맛이 난다.

동국제약, '우리아이 안전캠페인' 펼쳐

동국제약은 어린이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제5회 마데카솔과 함께하는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을 실시한다. 우리아이 안전캠페인은 동국제약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야외활동시 간편하게 지참할 수 있는 휴대용 구급가방(상처치료제, 밴드, 거즈 등) 1000개를 보육시설에 무상으로 지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이달 31일까지 마데카솔 홈페이지(www.madecassol.co.kr)에서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