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터호른이 비친 리펠제 호수. / 스위스정부관광청 제공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스위스 힐링스폿을 찾아 하루 2시간씩 천천히 걸으며 느린 여행을 즐기는 '스위스 힐링 산책'을 6월 23일부터 7월 1일까지(7박 9일) 진행한다. 수네가 하이킹을 하며 청정 산악마을 체르마트 최고 절경을 마주한다. '알프스의 여왕' 마터호른을 바라보며 고산 호수를 따라 걷는 길은 야생화 세상이다. 유럽에서 가장 긴 알레치 빙하를 감상하는 무스플루, 융프라우와 묀히, 아이거 3대 봉우리의 파노라마 뷰가 펼쳐진 인터라켄 등을 둘러보고, 체르마트와 그린델발트에서 이틀 씩 숙박한다. 고급 휴양지 베기스, 레만 호숫가 몽트뢰 등 주요 명소관광과 빙하특급 열차 탑승, 로이커바드 온천욕 포함. 1인 참가비 57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