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6월 12일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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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타누마에서 명상 중인 이시형 원장과 참가자들. /헬스조선 DB
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는 6월 12~ 15일(3박 4일) 일본의 대표 청정 휴양지로 꼽히는 아오모리에서 '이시형 원장과 떠나는 힐링캠프'를 진행한다. 중장년층에게 특히 인기가 많은 4년 장수 프로그램이다. '한국인의 건강 멘토'로 친근한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 원장이 숲속 걷기 명상 등 캠프 프로그램을 이끈다.

천년 수령의 너도밤나무 숲에 자리한 '츠타누마(늪)'와 '오이라세 계류', 일본 100대 명산 핫코다산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츠타누마는 일본사진작가협회가 '일본에서 가장 경치가 좋은 곳'으로 선정한 바 있다.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꼽은 '츠타온천 료칸'과 핫코다산 정상 인근 '조카쿠라 호텔'에서 머물며 아침저녁으로 온천욕을 즐긴다.

1인 참가비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2인1실 기준)

●문의: 1544-1984(헬스조선 힐링여행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