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카드뉴스팀
입력 2016/03/21 11:06
암 생존자, '2차암'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암환자 두번 울리는 '2차암'…암별로 발병률 높은 암 달라
암 치료 후 운동요법, 꾸준한 운동이 2차 암 발병 막는다
유방암 수술 후, 마사지·운동 치료하면 림프부종 완화
위·대장, 같은 조직서 분화… 한쪽 癌 생기면 다른쪽 위험 1.4배
癌 경험자 '2차암 발병률' 최고 4배… 환자 절반 "위험 모른다"
암 림프절 전이, 핵심 원료는 '지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