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바른병원은 척추관절을 보존하고 자연치유력을 향상하는 맞춤형 ‘테크노(Techno) 재활 치료’ 시스템을 구축, 본격 가동한다.
연세바른병원이 근골격이 약한 일반인과 척추관절 환자를 위해 구축한 테크노 재활 치료는 가벼운 통증이나 일시적인 생활통증부터 치료 후 통증, 만성 통증을 도수치료, 물리치료, 메디컬트레이닝(medical training) 등 3가지가 입체적으로 체계화된 재활치료 시스템이다. 도수치료는 도수교정, 관절가동술, 견인치료, 자세이완치료 등의 방법을 활용해 척추관절질환에 따른 신체 불균형과 저하된 기능을 전문 치료사의 손으로 교정해 만성통증 줄이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물리치료는 온열이나 적외선, 초음파로 굳은 근육과 조직을 이완하고 통증과 염증을 줄이는 역할을 한다. 근력회복운동, 관절 가동성 확보, 신체 기능 향상을 위한 메디컬트레이닝은 1대1 MPT(medical personal training)로 진행되며 척추․관절의 구조적 손상과 약화된 근육의 기능 회복을 돕는다.
척추·관절 분야 전문의, 도수·물리치료사, 운동치료사 등 각 분야 전문가로 팀을 구성했다. 진료 상담을 통해 개인의 상태를 고려한 치료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올바른 보존적 치료법(마사지, 찜질 등), 개개인의 신체 능력과 보유 질환에 최적화된 운동 또는 메덱스(근력근정 및 유연성 검진), 에어밸런스(균형 평가 및 운동) 장비를 활용한 특수 운동프로그램을 지도하고 정기적으로 점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