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치매예방심포지움 포스터/사진=일산병원 제공

국민건강보험 일산병원은 오는 27일 오후 2시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치매 관련 중요한 주제들의 최신지견’ 이라는 주제로 치매예방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일산병원 치매예방센터 개소 5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번 심포지엄은 치매의 치료발전 및 예방을 위한 의료계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일산병원 신경과 이준홍 교수를 좌장으로 치매의 정확한 진단을 위한 신경촬영법, 파킨슨병과 치매의 최신지견 등에 대한 각계 전문가들의 주제 발표를 통해 치매 진단 및 치료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한다.

이마관자치매·혈관성치매 등 다양한 치매 질환의 증상 및 치료법과 알츠하이머와 아밀로이드 베타의 상관관계, 병리요인이 없는 알츠하이머에 대한 최신지견 등 치매관련 각 분야의 최근 가장 이슈가 되는 다양한 주제의 발표 시간도 마련됐다.

보건건복지부 정윤순 노인정책과장이 참석해 정부의 국가치매관리정책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며, 이번 심포지엄 참석자는 대한의사협회로부터 연수평점 3점을 인정받는다.

의사가 아닌 일반인들도 참석이 가능하다.




이해나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