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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 사진/사진=키엘 제공
키엘이 더 또렷하고 어려 보이는 동안 눈매를 만들어주는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 점보 사이즈를 출시했다. ‘수퍼 스마트 아이 세럼’은 164년 동안 축적된 키엘의 전문적인 스킨케어 지식과 내추럴 성분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 2014년 출시된 제품이다.

연약한 눈가 주변 피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주는 안티에이징 세럼으로, 주름뿐 아니라 처진 눈꺼풀, 힘없는 눈 꼬리, 건조한 눈 밑 피부 결까지 케어한다. 비치 트리 추출물, 파바 단타 추출물, 비타민 C등의 3가지 내추럴 성분이 함유돼 있어 안티에이징 효과를 낸다. 비치트리 추출물은 피부를 조이고 당겨 피부를 촘촘하고 탱탱하게, 파바 단타 추출물은 눈가 주변 피부를 부드럽게, 비타민 C가 포함된 감귤 추출물은 눈가 피부에 생기를 더해준다.

신제품 대용량 사이즈의 가격은 8만9000원 대(30ml)로, 기존 제품(15ml) 대비 2배로 늘어난 용량을 약 30%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전국 51개 백화점 매장과 키엘 4개 부티크, 공식 온라인몰 및 모바일 스토어(www.kiehls.co.kr)에서 구매 가능하다.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