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비타투어 '日 규슈올레 가을길 걷기' 11월 진행

서울보다 위도가 낮은 일본 규슈는 화사한 단풍과 은빛 억새의 물결 등 늦가을 정취가 넘실대는 11월에 가을의 절정을 맞는다. 여행하기에 딱 좋은 이 시기에 헬스조선 비타투어가 '일본 규슈올레 가을길 걷기'를 진행한다. 피톤치드 가득한 숲길과 정감 넘치는 마을길을 하루 4~5시간 걸은 뒤 따끈한 온천욕과 맛깔스러운 일본 요리를 즐기는 '오감(五感) 힐링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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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슈올레관광추진기구 제공
해발 900m 한다고원의 출렁이는 억새 바다를 헤치며 걷는 고코노에 야마나미 코스(12㎞·사진), 삼나무로 둘러싸인 산상호수의 고즈넉한 풍경이 일품인 벳부 코스(11㎞), 드넓은 차밭 위로 펼쳐진 가을하늘을 벗하며 걷는 야메 코스(11㎞), 해송과 주상절리를 감상할 수 있는 가라쓰 코스(11.2㎞)를 걷는다. 선착순 30명.

●일정: 11월 16~20일(4박 5일)

●주요 관광지: 후쿠오카, 벳부, 오이타, 가라쓰

●비용: 20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비타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