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1일 유방암 예방 캠페인 '핑크플러스 위드 홈플러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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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은 '유방암 예방의 달'입니다. 세계 곳곳에서 유방암의 위험으로부터 엄마의 건강과 가족의 행복을 지키기 위한 행사들이 열립니다.

조선일보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홈플러스e파란재단과 함께 '유방암 예방-핑크플러스 위드 홈플러스(Pink plus with Homeplus)' 캠페인을 펼칩니다. 10월 11일 유방암 인식 확산을 위한 걷기 대회를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에서 개최합니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도록 6.5㎞ 걷기로 진행되며, 참가비 전액은 소외계층 유방암 환우 치료 지원에 사용됩니다.

걷기대회 당일 서울월드컵공원에서 서울억새축제도 열리는 만큼, 가족·친구와 함께 소중한 추억도 만들고, 유방암 환우에게 건강과 행복을 선물하시기 바랍니다.

●주최: 조선일보·홈플러스e파란재단

●후원: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서울특별시, 국립암센터, 대한암협회, 한국유방암학회, 국민건강보험 서울지역본부, 인구보건복지협회, 한국유방암환우총연합회, 한국유방암예방강사협회, 홈플러스

●일시: 10월 11일(일) 오전 9시

●장소: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 광장

●참가 신청 및 홈페이지: www.pinkplushomeplus.co.kr

●참가비: 2000원

●참가 인원: 5000명

●기념품: 티셔츠, 생수 및 간식

●신청 마감: 9월 25일(정원 초과 시 마감일 이전 종료)

●문의: (02)449-7352(유방암 예방 걷기대회 사무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