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힐링여행 프로그램 2選
①美 동부·캐나다 메이플 로드 힐링여행…내달 7일 출발, 선착순 25명
②뉴질랜드 밀퍼드 환상 트레킹… 12월 4일 출발, 선착순 20명
●일정: 10월 7~16일(8박 10일)
●참가비: 49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헬스조선은 12월 4~13일(8박 10일) 걷기 여행자의 로망인 밀퍼드 트레킹과 루트번 트레킹을 엮은 '밀퍼드 환상 트레킹'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세계 10대 트레킹 루트' 중 최고로 꼽는 밀퍼드 트랙은 가장 온전한 형태의 자연이 남아있는 곳이다.
이곳은 하루 90명만 출입할 수 있어 성수기에는 6개월 전부터 예약을 해야 한다. 명불허전의 경치는 이런 수고로움을 보상하고도 남는다. 난생 처음 보는 나무들이 우거진 원시림을 지나면 밀퍼드 트랙의 백미 매키논 패스(1069m)의 장관을 만난다. 발밑으로 펼쳐진 원시림과 호수, 협곡, 폭포 등이 어우러진 모습은 '지구상 가장 아름다운 길'로 불리기에 손색없다. 걷다 만나는 계곡이나 폭포 아래 흐르는 물을 한 모금 들이켜면 몸속 세포까지 정화되는 느낌이다. 5일의 걷기 일정을 마치고 도착한 밀퍼드 사운드에서는 세계 3대 피오르드의 장관을 크루즈 위에서 감상한다. 루트번 트랙은 핵심 구간만 걷는다. 선착순 20명. 1인 참가비 6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
●일정: 12월 4~13일(8박 10일)
●참가비: 698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 경비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