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기농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 브로너스(Dr. Bronner’s)’가 공식 유기농 멀티클렌저 매직솝의 올리브영 누적판매 70만개 돌파를 기념해 한정판 ‘골드라벨 페퍼민트 1948’ 제품을 출시했다.
9월 한달 동안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4000개 한정 판매하는 ‘골드라벨 페퍼민트 1948(475ml)’ 제품은 1948년 미국에서 브랜드 탄생 당시 출시됐던 페퍼민트 솝의 오리지널 라벨에 현대적인 해석을 가미해 제작했다. 제품 라벨에 파노라마처럼 인쇄된 흑백 사진에 브로너 가문의 역사와 발자취를 담아 브랜드 히스토리를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닥터 브로너스 코리아는 한정판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소외계층 아동과 저소득층 가정 자녀의 자립을 위한 지원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평소 어린이재단, 한국 해비타트, 아름다운가게, 환경재단, 새희망씨앗 등 다양한 단체에 기부활동을 해온 닥터 브로너스는 이번에 서울SOS어린이마을을 후원하기로 했다. 닥터 브로너스 한국지사뿐 아니라 미국 본사에서도 동일한 금액을 함께 기부할 예정이다.
닥터 브로너스 코리아의 홍수연 과장은 “전세계 29개국에서 사랑받고 있는 닥터 브로너스의 대표제품이자 베스트셀러인 매직솝이 한국에서도 마니아층을 형성하며 올리브영에서만 누적판매 70만개를 돌파해 그 성원에 보답하고자 ‘골드라벨 페퍼민트 1948’ 한정판을 출시하게 됐다”며 “특히 기업의 이익을 사회에 환원하는 닥터 브로너스의 브랜드 철학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에도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한 만큼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한정판으로 선보인 닥터 브로너스 ‘골드라벨 페퍼민트 1948 매직솝’은 바디 워시와 샴푸가 한 번에 가능한 멀티 클렌저로 상쾌한 민트향의 유기농 페퍼민트 오일이 누적된 심신의 피로를 완화해 주는 아로마 효과를 선사한다. ‘에어컨 클렌저’라는 별칭답게 특히 운동이나 야외 활동 후에 사용하면 즉각적인 쿨링효과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까다롭기로 소문난 미 농무부 산하 USDA Organic과 독일 BDIH, 유럽 NATRUE에서 인증한 유기농 원료를 사용해 민감성 피부나 아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매직솝은 페퍼민트 외에도 티트리, 그린티, 라벤더, 아몬드 등 총 11종의 다양한 향으로 구성되어 있어 피부 타입과 취향에 따라 고르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