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스러운 투명 용기로 출시되는 데톨 신제품 4종은 액체형의 ▲리프레싱 오션스파 ▲수딩 알로에 베라 제품과 거품형의 ▲로즈 앤 체리 ▲자스민 앤 아몬드가 있다. 용량은 250ml로 각 5,900원, 6,500원에 판매되며,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데톨 마케팅 담당자는 “손을 씻으며 세균 제거를 하고, 손을 씻은 후 수분관리를 하는 본 제품의 출시가 평소 건조함을 느끼는 소비자들에게 희소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데톨은 위생 전문 브랜드로서 건강한 손씻기 방법을 통해 감염 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