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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막식 행사 모습/사진 출처=참포도나무병원 제공

참포도나무병원이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을 획득을 기념하는 현판 제막식 및 기념식수식 행사를 개최했다.

의료기관 인증은 보건복지부가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 질을 직접 평가하여 환자 안전과 의료서비스의 우수성을 공인해주는 제도로 환자진료, 감염관리, 수술 및 마취진정관리, 병원시설 및 환경관리, 의료정보 관리와 평가, 경영 및 조직 운영 등으로 구성된 약 300여 가지 평가항목을 통과해야 한다. 참포도나무병원은 지난해 진행된 평가인증에서 통과하여 2019년 3월 8일까지 인증의료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보건복지부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위해 참포도나무병원은 의료진으로 구성된 감염관리위원회를 구성하고 각종 진료시스템을 재정비했다. 또, 청정무균수술실 운영과 첨단 멸균처리시스템 구축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 참석한 차범근 전 국가대표팀 감독은 “축구에서 팀플레이가 중요하듯이 모든 의료진과 직원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열심히 노력하였기에 큰 상을 받았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높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병원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동엽 원장은 “의료기관인증 획득을 계기로 참포도나무병원이 대한민국을 대표할 수 있는 척추·관절병원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인증획득으로 참포도나무병원 진료의 우수성과 그 경쟁력을 객관적으로 인정받게 되었다"고 말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