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물티슈 전문업체 ‘순둥이’가 지난 15일 미국 식품의약국(FDA) 세포독성테스트를 통과했다.

FDA는 미국에서 생산, 유통, 판매되는 모든 종류의 품목에 대해 연방식품의약품화장품법, 관리상의과정행위법, 규제약품행위법, 공정포장 및 표시법, 연방거래위원회법 등 세부적인 법령에 규정하여 통제, 관리, 승인을 하는 기관으로서 세계적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세포독성테스트는 화학물질이 피부세포에 독성작용을 하는지를 실험하는 것이다. 순둥이 관계자는 “영·유아에게 사용하는 물건은 꼼꼼하게 따져서 구매, 사용해야 한다”며, “아이들의 피부에 닿는 제품일수록 안전성 확인은 더욱 중요하다”고 전했다.

순둥이 물티슈는 한국, 독일에 이어 미국 전문기관으로부터 인체적용 안전성 테스트를 실시하며 품질관리에 힘써왔다. 독일 피부과학연구소 더마테스트(Dermatest)와 국내 화장품 안전성 시험기관 엘리드(Ellead)에서 피부 무자극 인증에 더불어 미국 식품의약국(FDA) 세포독성테스트까지 통과함으로써 안전성을 입증하고 있다.

한편, 올해로 7주년을 맞이한 순둥이 물티슈는 업계에서는 이례적으로 사용 후 발진을 포함한 피부 트러블이 난 타사 물티슈를 무료 교환해 주는 이벤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모든 순둥이 공식 SNS채널(카페, 블로그,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서 확인할 수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