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동대문구와 의료협약 체결
경희의료원은 동대문구과 5월 14일(목), 동대문구청 5층 기획상황실에서 동대문구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의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임영진 의료원장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양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의료협약은 동대문구에 살고 있는 국민기초수급자와 차상위계층 3,435가구와 결연 가족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취약계층과 결연가족은 경희의료원 건강검진 및 외래/입원 진료비와 진료절차 우대를 받을 수 있다.
임영진 의료원장은 “동대문구 유일의 상급종합병원인 경희의료원은 취약계층에게 양질의 의·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한 동대문구를 만드는데 협조하겠다.”라고 동대문구민의 건강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아기 건강 피부는 영국 유기농 화장품
(주)세종메딕스에서는 지난해부터 영국과 호주에 거주하는 젊은 엄마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사용하기 위해 개발한 유기농 화장품을 수입하여 차별화 전략으로 판매하고 있다.
제품은 ‘피타파타’(PittaPatta)로 유기농 유아 화장품으로 아이들에게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만들었으며, 영국 유기농토양연합(Organic Soil Association)에서 인증을 받았다.
㈜세종메딕스 관계자는 “아이들에게 발라주는 제품이 아이들의 혈류를 통해 신체로 유입된다”며 “피타파타는 이러한 점을 고려해 황산염, 파라벤이나 인공향료를 첨가시키지 않아 민감한 피부에 사용 가능하다“고 전했다.
CJ헬스케어 ‘국민안전 안심동행’ 지원
CJ그룹은 국민안전처와 민관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국민안전 안심동행`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CJ그룹은 재난 시 식음료와 구호약품 등을 이재민 또는 고립지역 주민에게 CJ대한통운의 택배차량과 드론·스노우모빌 등 가용한 수단을 활용해 전달·지원하기로 했다.
CJ헬스케어는 재난 발생으로 고립된 지역에 의약품키트를 긴급물품으로 지원키로 했다. 또 구급대원 파견 시점부터 재난상황 프로세스 별로 필요한 각종 전문의약품 및 수액을 지원할 방침이다.
의약품키트에는 진통제, 연고제, 소독·세정제, 응급처치용품 등이 다양하게 들어있고 가벼운 중량(145g)이기 때문에 드론 탑재에 적합하다. 드론의 운용은 주관부처인 국토교통부와 협의를 통해 진행할 예정이라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