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집 추출물… 항산화 효소 증가 효과
위 세포 튼튼해져 점액 늘고 염증 완화
위산 산도 영향 없이 위·식도 증상 개선
위 점막에 염증이 생기는 위염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위염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가 2008년 442만6000명에서 2012년 521만2000명으로 18% 증가했다. 위산이 식도로 역류하는 위식도역류질환 역시 급증하고 있다. 환자수가 4년 새 69%나 늘었다.
위염이 심해지면 위 점막이 깊게 패이는 위궤양, 만성 염증으로 인해 점막이 얇아지는 위축성위염, 위암의 전단계인 장상피화생(위점막이 장점막으로 바뀌어 소화액이 분비되지 않는 것) 등으로 진행할 수 있다. 위식도역류질환은 심해지면 식도궤양→식도협착→암으로 이어질 수 있다. 위장 질환이 있으면 증상에 따라 제산제, 위산 분비 억제제, 소화 효소제, 위장 운동 촉진제 등을 복용하지만 근본적인 치료는 되지 않는다. 위장 질환의 원인이 되는 습관을 바꿔야 한다.
위 세포를 튼튼하게 하는 건강기능식품을 평소에 꾸준히 먹으면 위식도 질환을 완화·예방할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13년 벌집 밀랍에서 추출한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이 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다며 기능성(생리활성기능 2등급)을 인정했다. 위 건강에 효과가 있다는 점을 인정받은 것은 비즈왁스알코올이 처음이다.
쿠바국립과학연구소 연구에 따르면 비즈왁스알코올은 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 효소(SOD, GPx)를 증가시키는데, 이는 위 세포막의 지질과 단백질이 산화되지 않도록 해준다. 위 세포가 튼튼해져 위 점액이 늘어나고, 염증을 완화시켜 위염·위궤양이 빨리 회복 되도록 한다. 해외 주요 저널에 게재된 논문에 따르면, 위장 증상이 있는 남녀 60명에게 비즈왁스알코올을 6주간 먹게 하고 위장 증상 평가척도(GSRS)로 평가한 결과, 복통·속쓰림·위산 역류·오심·구토·복부 가스 팽창 등의 증상 점수가 100% 개선됐다. 지난해 2월 세계소화기내과학회지에 실린 동물실험 결과에 따르면, 비즈왁스알코올 성분은 정상적인 위산 산도에는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위식도 병변 감소와 식도 부위 산화 스트레스 감소 효과를 냈다. 비즈왁스알코올로 만든 건강기능식품은 '아벡솔지.아이(레인보우앤네이처)'가 있다.
'아벡솔지.아이' 선물 할인 이벤트
레인보우앤네이처는 4월 9일까지 '아벡솔지.아이' 선물 할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백화점 레인보우앤네이처 전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아벡솔지.아이를 40% 할인해준다. 자세한 내용은 레인보우앤네이처 홈페이지(www.rainboweshop.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80-033-2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