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6월 3~13일 힐링걷기 진행
코발트 빛 바다와 눈부시게 하얀 지중해풍의 집. 이탈리아 해안은 그림 동화책의 한 페이지를 펼쳐 놓은 듯 예쁘다. 그중에서도 이탈리아 남부 소렌토, 포지타노, 아말피를 잇는 아말피 해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들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낙원 부문 1위로 선정한 곳으로, 국내 한 항공사의 '내가 사랑한 유럽 톱 10'에도 등장하는 곳이다.
헬스조선은 날씨가 가장 좋은 6월 3일부터 13일까지 9박 11일간 이 지역에서 '아말피 힐링 걷기'를 진행한다. 신(神)들의 길, 카프리 섬, 페리에리 계곡, 몬테 파이토 등 발길 닿는 곳마다 감탄사가 절로 터지는 풍경이 펼쳐진다. 5일 간 여유롭게 트레킹을 즐긴 뒤, 로마를 관광하는 일정도 포함돼 있다. 1인 참가비 530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경비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