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6월 12일 출발

아드리아해(海)가 가장 아름다운 푸른빛을 띠는 6월은 발칸반도 여행의 최적기다. 케이블TV '꽃보다 누나'를 통해 소개된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등 발칸 유럽은 숨 쉬는 공기부터 로맨틱하다. 버스나 기차로 장거리를 이동하는 수고로움을 감수하고서라도 가 봐야할 '대세 여행지'다.

헬스조선은 6월 12~23일 발칸 유럽의 3개국(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과 이탈리아, 그리스를 초호화 크루즈를 타고 한 번에 둘러보는 '발칸 유럽 힐링 크루즈'를 진행한다. 피트니스센터, 실내외수영장, 공연장, 레스토랑 등을 갖춘 코스타 메디테라니아 호(8만5000t 급)는 '바다 위의 특급호텔'로 불린다. 지중해의 일출과 일몰은 돈을 주고도 못 보는 감동을 선사한다.

기항지 관광으로 '아드리아해의 진주' 두브로브니크, 그리스 코르푸 등 낭만 가득한 도시에서 산책을 즐기고, 천정에서 쏟아지는 햇살에 따라 색이 변하는 그리스 멜리사니 호수를 찾는다. 헬스조선만의 특화된 힐링 트레킹도 경험한다. '유럽의 가장 아름다운 숲' 플리트비체 국립공원의 층층이 형성된 16개 호수와 주변 절경을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알프스의 눈동자' 슬로베니아 블레드 호수 트레킹 빼놓을 수 없다. 사전 예약 이벤트로, 4월 10일까지 참가비를 완납하면 20만원 가격 할인을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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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베네치아 ‘산타 마리아 살루테 성당’이 보이는 곳에 정박한 크루즈. / CCK 제공
●일정: 6월 12~23일(10박 12일)

●참가비: 530만원(선내승조원 경비 $84 불포함). 4월 10일까지 완납 시 20만원 할인.

●주요 관광지: 크로아티아, 슬로베니아, 몬테네그로, 이탈리아, 그리스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여행힐링사업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