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8일 방송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편에 배우 추자현이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추자현은 장서희 주연의 국내 드라마 ‘아내의 유혹’ 중국판 리메이크 드라마 ‘회가적 유혹’에 출연하면서 중국에서 특급 배우로 자리를 잡았다. 추자현은 “중국에서 인기를 얻은 게 믿어지지 않는다"며 “‘회가적 유혹’ 출연료하고 지금 하고 비교하면 딱 열 배 정도 차이가 나는 것 같다”고 말하며 성공적인 중국진출 소식을 알렸다. 오랜만에 한국 방송에 출연한 추자현은 변함없는 동안 모습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추자현처럼 오랜만에 만나도 변함없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면 어려 보이는 피부로 가꾸는 게 중요하다. 어려 보이는 동안 피부를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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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스페셜-중국, 부의 비밀3-대륙 생존기’방송 캡처

어려 보이는 피부를 만들고 싶다면 자외선 차단제는 사계절 내내 잊지 않고 발라야 한다. 자외선은 피부 노화의 주범이기 때문이다. 기미·검버섯 등 색소 질환과 수분 부족, 콜라겐 파괴 등은 자외선에 의해 발생하며 자외선은 피부암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자외선을 바를 때는 500원 동전 크기만큼 짜서 듬뿍 발라야 하며, 외출하기 30분 전에는 발라야 피부에 흡수돼 자외선 차단의 기능이 제대로 발휘될 수 있다.

물은 많이 마시는 게 좋다. 하루에 8컵 정도의 물을 마시면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할 수 있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탄력을 잃고 거칠해진다. 피부에 충분한 수분이 공급되면 피지 분비가 줄어들어 트러블이 발생할 확률도 줄어든다.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해 물을 마실 때는 한꺼번에 많이 마시지 않고 200mL씩 수시로 마시는 게 더 효과적이다.

피부가 재생되는 시간을 잘 활용하면 어려 보이는 피부를 만들 수 있다. 밤 10시에서 새벽 2시 사이는 하루 중 피부 재생과 혈액순환이 가장 잘 되는 시간이다. 이 시간에 잠을 자지 않고 깨 있어있는 날이 지속되면 피부 재생이 잘되지 않아 피부가 칙칙해진다. 또 피지선이 활발해져 피부가 거칠어지고 번들거리게 된다. 따라서 자정 이전에는 잠자리에 들어야 하며 하루에 최소 6~8시간 정도 자는 게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허다민 헬스조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