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뱃살 공개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가수 태연은 17일 자신의 SNS에 태연 뱃살 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이 공개한 사진은 귤껍질로 사람의 얼굴을 만들어 통통한 뱃살 위에 올려 둔 모습이다. 아무 설명 없이 공개한 사진에 팬들이 설명을 원하자 댓글을 통해 "내 배지. 누구 배긴 누구 배야"라며 사진이 태연 뱃살 공개 사진임을 알렸다. 이에 네티즌 사이에서 태연 뱃살 공개 사진을 두고 다양한 반응이 나오고 있다.
태연 뱃살 공개 사진 속 태연처럼 겨울철 늘어난 뱃살이 고민이라면 빠르게 걷는 운동을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여성의 경우 남성보다 피하지방이 많아 전신운동으로 지방을 줄여 뱃살을 빼는 것이 좋다. 따라서 복부 살을 제대로 빼기 위해서 일주일에 4~5회 이상 하루 1~2씩 빠르게 걷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추운 날씨에 밖으로 나가기 귀찮다면 집에서 할 수 있는 간단한 운동 방법도 있다. '드로인(draw in) 뱃살 운동'이다. 배에 힘을 주는 간단한 동작인 '드로인(draw in) 뱃살 운동'은 움직이지 않아도 되고 앉은 자리에서도 가능하다. 일어서거나 앉은 자세에서 등을 곧게 펴고 어깨에 힘을 빼고 배를 집어넣고 힘을 줘야 한다. 이때 숨을 멈추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이렇게 의식적으로 배에 힘을 주고 집어넣어 근육이 수축하는 상황이 반복되면, 기초대사량이 높아지고 근육 주변에 있던 체지방이 분해된다. 평소 운동을 전혀 안 해서 복근이 얇은 사람이 하면 특히 효과가 크다.
또한 복부 살을 빼서 복근까지 만들고 싶다면 극단적으로 식사량을 줄이는 것은 피해야 한다. 식사량이 줄어 감량한 체중은 대부분 수분이나 근육이 빠져나간 상태이기 때문이다. 복근을 만들기 위해서는 평소보다 식사량을 줄이되 기초대사량보다 많이 먹는 게 좋다. 기초대사량보다 부족하게 먹으면 지방이 아닌 근육이 분해돼 에너지로 이용되므로 건강을 해칠 뿐 아니라 기초대사량도 떨어져 오히려 살이 더 찌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