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씨스팜 혈관팔팔
'PME88 멜론추출물' 항산화 효과 탁월
혈관벽 두꺼워지지 않게 하고 상처 예방
자영업자 이모(60·서울 강서구)씨는 작년 12월 달리기를 하던 중 '급성 심근경색'으로 갑자기 쓰러졌다. 이씨는 병원으로 급히 옮겨져 응급조치를 받은 덕분에 위기를 넘겼다. 그 뒤 이씨는 운동을 포함한 건강한 생활습관을 지키려고 애쓰고 있으며, 혈행(血行) 개선에 도움이 되는 'PME88 멜론추출물'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도 섭취하고 있다.
급성심근경색은 심장에 혈액을 공급하는 관상동맥이 막혀, 산소와 영양분이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심장이 괴사(壞死)되는 질환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심근경색 환자는 날씨가 본격적으로 추워지는 12월에 가장 많다. 기온이 낮아지면 혈관이 수축하는데, 콜레스테롤 등이 쌓인 혈전(血栓)으로 혈관이 좁아져 있으면 혈류가 더 잘 막혀 문제가 된다. 혈전은 혈관벽을 두껍게 만들기도 하는데, 이 역시 혈관 지름을 좁아지게 한다. 연세중앙내과 조세행 원장은 "혈관벽은 원래 노화할수록 두꺼워지는데, 혈전으로도 두꺼워진다"며 "콜레스테롤이나 지방질 등의 혈액 내 침전물은 혈관에 미세한 상처를 입히는데, 상처가 아물면서 혈관벽이 두꺼워진다"고 말했다.
◇초음파 검사·건강기능식품 도움 돼
한 번 두꺼워진 혈관은 저절로 본래 상태가 되기 어렵다. 혈관 내부에 이물질이 쌓이거나 혈관벽이 두꺼워지는 것을 방지하려면 건강한 식습관을 유지하고, 조기검진으로 자신의 상태를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 검사는 혈관 초음파로 목에 있는 '경동맥 내중막'의 두께를 잰다. 경동맥은 심장에서 목으로 올라가는 혈관인데, 두께가 1㎜를 넘으면 동맥경화로 치료를 받아야 한다.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현재 혈관질환 예방 목적의 건강기능식품 중,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혈관벽 두께를 줄여 혈행을 개선한다고 인정한 제품은 씨스팜 '혈관팔팔'이 유일하다. 혈관팔팔의 주 원료는 'PME88 멜론추출물'이다. 프랑스 국립예방의학센터가 대사증후군이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한 임상시험에 따르면, PME88 멜론추출물을 2년간 섭취한 사람은 경동맥 내중막 두께가 평균 0.011㎜ 줄었다. 그렇지 않은 사람은 경동맥 내중막 두께가 평균 0.017㎜ 늘었다.
조세행 원장은 "PME88 멜론추출물은 항산화 효과가 뛰어난데, 혈관벽을 부드럽게 만들어 상처가 나는 것을 예방하고 혈관벽 두께를 줄이는 효과가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