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고은 피부비결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달 31일 종영된 MBC 에브리원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한고은은 여러 차례 민낯으로 피부 관리를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방송에서 민낯 피부를 선보일 때마다 한고은 피부비결은 네티즌들 사이에서 계속 화제가 됐다.
‘로맨스의 일주일’에서 한고은은 외출 전 건조함 관리를 위해 수분크림을 여러 번 덧바르는 모습을 보였고, 일광욕 후에는 잡티를 예방하기 위해 미백 화장품을 사용하기도 했다. 7회 방송에서 한고은은 “피부비결은 무조건 수분”이라고 말하며 한고은 피부비결의 핵심이 수분임을 강조했다.
수분이 부족한 피부는 건조해지고, 탄력을 잃어 노화가 촉진된다. 건조한 겨울에는 평소보다 보습 관리를 철저히 해야 피부 수분을 지킬 수 있다.
수분 섭취는 가장 간편한 보습 방법이다. 물을 한꺼번에 많이 마시기보다는, 수시로 자주 마시는 게 좋다. 세안할 때는 뜨거운 물 대신 36~38℃의 미지근한 물을 사용해야 도움이 된다. 난방기구의 열은 멀리하고, 성분이 100% 물인 미스트는 수분이 증발하며 오히려 피부 속에 있는 수분을 빼앗길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