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필러 브랜드인 레스틸렌이 미세 주름 개선 용 '레스틸렌 스킨부스터'를 출시한다. 히알루론산 겔 입자를 진피하층에 주입하면 특유의 수분공급 및 콜라겐 재생효과로 피부에 탄력을 주고 피부결을 개선시키는 효과가 있다.
스킨부스터 전용 실린지에는 스마트클릭 시스템이 장착돼 클릭할 때마다 소리가 나면서 10㎕(마이크로리터)씩 투여돼 진피하층에 히알루론산을 정확히 주입할 수 있다. 갈더마코리아 에스테틱 사업부 박형호 전무는 "피부 광채를 원하는 모든 연령층에게 안전한 시술"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