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중앙병원 암 환우들을 위한 '홈커밍데이' 개최

성남중앙병원은 오는 30일 병원 서호홀에서 암 환우들과 가족들을 초청해 '홈커밍데이'를 개최한다.

행사에서는 한구용 복강경센터장이 암 완치판정 환우 사례를 소개하고 수술 후 예방과 관리에 대한 강연도 진행한다.

한구용 센터장은 "병원과 환자가 함께 암을 이겨내자는 취지로 행사를 마련했다"며 "암환우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명   칭 :  제1회 성남중앙병원과 함께 암을 이겨내는 환우들을 위한  홈커밍데이
일   시 : 2014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3시 ~ 오후 4시30(1시간30분)
장   소 : 성남중앙병원 서호홀
참석인원 : 병원장 및 관계자, 외부인사(초청 및 추천), 암환우 (가족포함 60명)

 




박기호 교수, 안과학술지 부편집인 위촉

서울대학교병원은 안과 박기호 교수가 최근 한국 안과 의사로서는 최초로 세계적 권위의 안과 분야 국제학술지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의 부편집인(Section Editor)에 위촉됐다고 16일 밝혔다.
 
박 교수는 앞으로 학술지에 투고되는 논문 심사자 선정, 논문 심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박 교수는 2009년부터 `Japanese Journal of Ophthalmology`의 녹내장 분야 편집인을 맡고 있으며, 국제 학술 논문 100여 편을 집필하는 등 활발한 학술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 했다

 




식약처,‘주류 이물 저감화’캠페인 실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이달 16일부터 17일까지 깨끗한 빈병 사용으로 주류 중 이물 발생을 줄이기 위해 ‘빈병에 아무것도 넣지 마세요’ 캠페인을 전국 5대도시(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자원의 재활용 및 환경 보호를 위해 소주, 맥주 등 주류의 빈병을 재활용하고 있는데 소비단계에서 이쑤시개, 담배꽁초 등을 넣는 경우 최종 제품에서 이물이 발생하는 원인이 될 수 있으므로 빈병의 깨끗한 재활용에 소비자 동참을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식약처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깨끗한 빈병 활용에 대한 소비자 동참 활성화로 주류 중 이물 발생이 감소할 것이라며 업체 간담회, 민원설명회 등을 통해 이물 저감화 교육 및 홍보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의학신문은 보도 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