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출발… 선착순 30명
힐링여행의 백미는 대나무 뗏목을 타고 즐기는 구곡계 유람. 유유자적 흐르는 강물에 몸을 맡기면 인간사 모든 걱정이 떠내려가면서 신선처럼 무아지경에 빠지게 된다. 약사이자 한의학 박사인 박영순 前 온누리약국 회장(제주 다희연 대표)이 힐링멘토로 동행한다. 茶 전문가인 박 회장과 중국 10대 명차인 대홍포차 다원을 산책하며 깊은 차 향기에 빠져드는 시간도 있다. 선착순 30명. 참가비 1인 209만원(2인1실 기준, 유류할증료·비자가이드 팁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