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특급 걷기여행', 내달 17일 출발
에메랄드빛 바다, 깎아지를 듯한 협곡 속 원시림, 2년에 한 번씩 폭발하는 화산. 인도양의 '프렌치 파라다이스' 레위니옹은 섬의 43%가 세계자연문화유산이다. 유럽인들에겐 널리 알려진 트레킹·레저의 천국이지만, SBS TV '정글의 법칙' 방송 이전까지 국내에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고급 휴양지다.
헬스조선이 10월 17~27일(9박11일) 진행하는 '레위니옹 파라다이스 걷기 여행'은 작년에 이어 두 번째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트레킹 코스인 3대 협곡(살라지, 마파트, 실라오스)과 세계 5대 활화산으로 꼽히는 푸르네즈봉을 걷다 보면 "세상에 이런 곳이 있었나" 하는 감탄사를 절로 토해낸다. 난코스는 차량으로 이동하기 때문에 등산을 즐긴다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선착순 20명. 8명 이상 참가 시 진행. 1인 629만원(2인 1실 기준, 유류할증료·가이드팁 포함).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