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숲길 걷기·저녁 건강 특강… 오후엔 여유롭게 개별 휴가
본격적인 휴가 시즌이 시작됐다. 하지만 제주도를 비롯한 국내외 인기 휴가지는 예약이 거의 끝났기 때문에 원하는 날짜에 숙소와 항공티켓 구하기가 쉽지 않다. 아직 계획을 세우지 않았다면 7~8월 4차례 진행되는 헬스조선의 '제주로 떠나는 여름 힐링 휴가'(4박 5일)를 이용해보자. 성수기에 비교적 합리적인 비용으로 숲길 걷기·건강특강 등 헬스조선의 인기 힐링 프로그램과 휴가를 결합한 '신개념 휴가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힐링 프로그램은 매일 오전과 저녁시간에 진행된다. 오전엔 명상 전문가 지도로 몸깨우기 명상을 배우고, 비자림·사려니숲·한라산둘레길 등 제주의 청정 숲길을 걷는다. 저녁 시간에는 최일봉 WE호텔 건강증진센터 원장, 신윤경 봄정신건강의학과의원 원장, 박은기 온기담은한의원 원장의 건강 특강이 예정돼 있다. 스트레스 해소법과 생활 속 건강 실천법을 배울 수 있다.
오후(점심식사 후부터 저녁식사 전까지)에는 각자 계획을 세워 제주도 관광, 해수욕 등 개별 휴가를 즐기면 된다. WE호텔의 건강 프로그램을 이용해도 된다.(비용 개별 부담) 점심식사 직후와 저녁식사 직전, WE호텔과 서귀포의 주요 관광지를 연결하는 전용 버스를 운행한다. WE호텔은 지난 2월 문을 연 국내 첫 휴양형 메디컬리조트로, 중문 앞바다가 보이는 한라산 중턱에 자리잡고 있어 머무는 것 자체로 힐링이 된다. 전문의가 상주하는 웰니스센터를 갖추고, 수(水)치료와 마인드테라피 등 다양한 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가비: 1인 138만원(2인1실 기준, 항공·숙식비 포함)
●항공·숙박: 대한항공 이용, 국내 첫 휴양형 메디컬리조트 WE호텔 숙박
●식사: 조·석식 WE호텔 건강식, 중식은 제주 향토 건강식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