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뇌졸중학회가 '2014 시간은 뇌(Time is Brain) 캠페인'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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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대한뇌졸중학회
학회는 17일 인천문학야구장에서 SK와이번스와 삼성라이온즈의 야구 경기 시작 전, SK와이번스 야구팀과 함께 캠페인 조인식을 가졌다. 학회는 캠페인을 통해 프로야구 시즌 동안 문학경기장을 찾는 야구경기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뇌졸중 홍보 애니메이션 방영, 기부금 적립 등의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캠페인은 뇌졸중 3대 주요 증상(얼굴마비, 팔다리마비, 언어장애)과 신속한 대처방법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시간은 뇌'라는 슬로건은 뇌졸중 치료에 신속한 대처가 매우 중요하다는 뜻을 담고 있다.

대한뇌졸중학회 정진상 이사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3대 뇌졸중 증상(얼굴마비, 팔다리마비, 언어장애)이 널리 알려져, 많은 사람들이 주변에 뇌졸중 환자가 생겼을 때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