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아말피 낭만 트레킹(10월 21~30일)
청년 알랭 들롱의 이름을 알린 영화 ‘태양은 가득히’를 기억하는 사람이라면, 코발트빛 지중해에 대한 아련한 향수가 있다.
헬스조선 프로그램에 참가하면 영화 주인공이 되어 지중해의 낭만에 취할 수 있다. 이탈리아 남부 아말피 해안은 내셔널지오그래픽 작가들이 선정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곳 50선’ 낙원 부문 1위로 꼽혔다. 국내 한 항공사의 광고에도 등장한 그림같은 마을을 가벼운 배낭 하나만 메고 직접 걷는다. 차를 타지 않고!
낭만의 도시 포지타노, 하늘빛 해안의 아말피, 음악의 도시 라벨로, 지중해의 푸른 보석 카프리섬의 삶 속으로 파고들어갈 수 있다. 이탈리아 여행에 빠질 수 없는 로마와 나폴리도 지나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