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형 원장과 함께하는 힐링캠프
온전한 쉼을 얻는 데 지금보다 더 좋은 계절은 없다. 헬스조선이 약동하는 자연 속에서 힐링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 일본 아오모리·아키타 건강 힐링캠프에 초대한다. 지난해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가장 높았던 그곳으로 다시 떠나 보자.
헬스조선은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3박4일간 일본 열도의 서북쪽에 위치한 아오모리·아키타현에서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과 함께하는 건강 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지난해 봄과 가을에 한 번씩 마련한 프로그램인데, 참가자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아오모리현에는 피톤치드가 풍성한 청정 원시림 오이라세 계류가 있다. 울창한 숲과 계곡, 폭포수가 연달아 나타나는 산책길을 천천히 걷는 것만으로 심신이 편안해진다.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선정한 츠타온천에서는 105년 전통의 료칸에서 숙박한다. 일본사진작가협회가 ‘가장 경치 좋은 곳’ 중 하나로 꼽은 츠타누마의 아침 물안개도 놓칠 수 없다.
아키타현에는 일본 백경(百景) 중 하나로 꼽히며 한겨울에도 얼지 않는 다자와 호수, 표고 800m 고지에 총 7개의 온천이 모여 있는 뉴토온천, 폭포가 쏟아지는 원시림 다키가에리 계곡이 있다.
츠루노유의 우유빛깔 온천에 몸을 담그는 것만으로 행복하지 않을까. 사방이 깜깜한 가운데 6월의 밤하늘 별빛을 감상하는 시간도 특별하다.
일본에서 최고로 손꼽히는 힐링스폿에서 이시형 원장의 ‘트리밍 건강법’ 특강을 듣고, 여유 있게 걸으면서 온천욕까지 즐길 수 있는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