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개최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가 오는 4월 27일(일)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을 위한 심초음파’를 슬로건으로 200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는 심초음파에 대한 기본에서부터 최신 정보를 제공 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14 경희 심초음파 연수강좌에서는 심초음파에 대한 강좌를 비롯해, 흉통이나 호흡곤란과 같은 대표적인 증상을 호소하는 환자들에 대한 심초음파의 역할 및 new technology 등에 대해서도 다룰 예정이며, 심초음파를 직접 시행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Hands-on Session도 진행될 예정이다.
5월부터 ‘소아 폐렴구균’ 무료접종
오는 5월부터 ‘소아 폐렴구균’ 무료접종이 시행된다. 이에 따라 보호자들의 접종비 부담이 경감될 전망이다.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는 ‘소아폐렴구균’ 무료접종 시행을 위해 국가예방접종대상 감염병에 소아폐렴구균을 포함하는 ‘정기예방접종이 필요한 감염병 지정 등’ 및 ‘예방접종의 실시기준 및 방법’ 고시 일부개정(안) 을 4월 11일부터 4월 18일까지 행정예고 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고시 개정을 통해 5월 1일부터 무료로 소아폐렴구균 예방접종을 할 수 있게 돼 영유아 부모의 경제적인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고 메디컬투데이는 보도 했다.
식약처-수협, 안전 수산물 생산ㆍ공급 협력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수협중앙회와 11일 수협 인천가공물류센터에서 ‘안전한 수산물 생산ㆍ공급 등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에 따른 제2차 실무협의회를 가졌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방사능 핵종 분석 장비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검사 인력의 분석기술 교육 지원 △군납 수산물 방사능 검사 강화 △안전한 수산물 생산ㆍ공급과 소비 촉진을 위한 교육ㆍ홍보사업 추진 △부정ㆍ불량 수산물 근절 협력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식약처는 “이번 실무협의회를 계기로 양 기관간 상호공조 및 협조체계가 더욱 공고히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수산물 생산 대표단체인 수협중앙회와 공동 노력을 통해 불량 수산물 근절, 안전한 우리 수산물의 공급과 소비 촉진을 도모하겠다”고 식품저널은 보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