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일본 열도의 서북쪽에 위치한 아오모리현·아키타현에서 '한국인의 건강 멘토'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 원장과 함께 하는 건강힐링캠프를 개최한다. 일본에서도 유명한 아오모리·아키타현의 숲, 계곡, 온천에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피톤치드가 넘치는 '청정 원시림' 오이라세 계류, 일본온천협회가 최고의 음이온 온천으로 선정한 츠타온천, 아침 물안개가 환상적인 츠타누마, 일본 백경(百景)의 하나인 다자와 호수, 해발 800m 고지의 뉴토온천은 일상에 찌든 심신을 달래는데 최고의 장소다. 이시형 원장의 건강 특강과 개별 상담은 헬스조선 프로그램 참가자들만 누리는 특전이다. 아침 햇살 쏟아지는 연못가에서 이원장과 함께 하는 명상 시간도 있다.

●접수: 5월 16일 신청 마감

●참가비: 18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팁 별도, 대한항공 이용)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