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함께 떠나는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헬스조선 특별기획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자의 길 걷기' 프로그램이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100㎞ 걷기, 200㎞ 걷기로 나눠 각각 진행된다. 숙박·식사·교통의 불편함을 없애 오직 걷기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순례자의 길' 인근 대도시의 4성급 호텔에서 숙박하고, 순례자의 길까지 버스로 이동하기 때문에 가벼운 배낭만 메고 걸을 수 있다. 폰페라다~산티아고간 100㎞ 구간은 김호중 순천향대부천병원 교수(응급의학과)가 동행하므로 부상 걱정 없이 안전하게 걸을 수 있다.
>> 200㎞ 걷기(4월 15~30일)
●주요 관광지: 빌바오, 팜플로나, 레온, 산티아고, 포르투(포르투갈)
●일정: 팜플로나~산티아고 구간(200㎞)을 매일 18~25㎞씩 10일간 걷기
●참가비: 48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팁 별도), VIP 5% 할인.
>> 100㎞ 걷기(4월 19~30일)
●주요 관광지: 톨레도, 부르고스, 산티아고, 포르투(포르투갈)
●일정: 폰페라다~산티아고 구간(100㎞)을 매일 19~25㎞씩 5일간 걷기
●참가비: 399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팁 별도), VIP 5% 할인.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 3월 19일 신청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