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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추 사진/조선일보 DB
명절을 맞아 대추 고르는 법에 대한 관심이 많다. 대추 고르는 법을 알아두면 보다 더 건강하게 음식을 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대추 고르는 법은 먼저, 주름이 적고 껍질이 붉은 것을 골라야 한다. 대추 속은 황백색인 것이 좋다. 덜 익은 대추를 고를 때는 껍질이 깨끗하고 윤이 많이 나는 것을 고르는 게 좋다.

그렇다면, 대추는 어떤 건강 효과를 낼까?

대추에는 비타민C가 많이 들어 있어서 항산화 효과를 낸다. 또, 성질이 따뜻해서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덥힐 수도 있다.

대추에는 또,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플라보노이드가 많아서 항암 효과가 뛰어나고, 신경을 안정시키는 성분이 있어서 불면증이 있을 때 차로 끓여 마셔도 좋다. 이 밖에도 칼슘이 풍부해 뼈를 튼튼하게 하고, 칼륨이 많아서 심혈관질환 예방에도 좋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