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 고등학생 대상 '경희의대 멘토링 캠프' 개최

경희대학교 의학전문대학원(원장 정주호)은 오는 2월 15일에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2014년 제1회 경희 의대 멘토링 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서에는 ▲별들의 카니발에서 우연한 유기화합물인 인류 ▲신체능력 강화를 위한 의공학 ▲지구 저 편에서 일어나는 몇 초 간의 사건 ▲혈액 한방울로도 알 수 있는 나의 정보 등 의과학에 대한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다양한 주제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홈페이지(http://khusm.khu.ac.kr/)에서 가능하다.




수원 심평원 "올해 선별집중심사 대상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수원지원은 23일 '2014년 선별집중심사' 대상 8개 항목을 공개했다.

선별집중심사 항목은 척추수술, 약제다품목처방(13품목이상), 향정신성의약품 장기처방(31일이상), 치근활택술(1/3악당), 의과분야 염좌 및 긴장상병에 입원 적정성, 한방분야 염좌 및 긴장상병에 입원 적정성, 갑상선검사(4종이상), 선택적 경추간공 경막외조영술·신경차단술이다.

선별집중심사는 사회적 이슈, 지속적인 진료비 증가 등으로 관리가 필요한 항목을 미리 선정하여 사전예고 후 집중 심사함으로써 국민에게 필요한 진료를 최대한 보장하고 불필요한 진료는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초 대상 항목이 선정된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했다.




알츠하이머병 혈액 한방울로 예측

혈액 한방울로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보도했다.

일본 도요하시기술과학대학과 노인의료연구센터 연구팀은 지난 21일 고성능 반도체를 이용해 알츠하이머병을 예측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에 따르면 이 기술은 암과 생활습관병의 조기발견에도 응용할 수 있으며, 이 기술로 알츠하이머병의 원인 물질인 베타아밀로이드라는 단백질을 검출하는데 성공했다고 메디칼트리뷴은 보도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