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올바이오파마, 임원 인사 단행
한올바이오파마(대표 김성욱, 박승국)가 신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최진용 이사를 상무로 승진, 영업본부장에 임명했으며, 손범규 부장을 영업기획마케팅 이사보로 신임했다. 또 한올바이오파마의 특허업무를 총괄하던 김민정 변리사는 이사보로 승진, 전략기획센터 센터장을 맡게 됐다.
경찰, 설 전후 불량식품 특별단속
경찰청(청장 이성한)은 1월 13일부터 설 연휴 이후인 2월 14일까지 불량식품 특별단속을 실시한다.
특별단속 기간 동안 전국 지방경찰청ㆍ경찰서 별로 상설 운용중에 있는 수사전담반의 첩보 수집 및 단속활동이 대폭 강화되며, 특히 '13년 적발된 유형 중 큰 비중을 차지한 허위ㆍ과장광고 행위, 위해식품 등 제조ㆍ유통행위, 원산지를 속이는 행위에 대해서는 국민건강을 위협하는 악의적 사범으로 간주, 구속수사를 원칙으로 엄정 사법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식약처ㆍ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업체 폐쇄,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병행할 방침이라고 식품저널은 보도했다.
시험관 수정 아기 왜 위험한가?
호주 애들레이드대학로빈슨연구소 연구진은 ‘플러스원’ 최신호에 게재한 연구논문에서 시험관수정(IVF), 정자세포질내주입술(ICSI), 배란유도, 배아 냉동보존 등 보조생식술에 의해 이루어진 임신은 조산, 저체아, 사산, 신생아 사망 등의 위험이 자연임신에 비해 2배나 높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출산여성 총 30여만명(보조생식술 출산 여성 4500명 포함)의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사산 위험 약 2배, 조산위험 2배 이상, 저체중아 출산 위험 약 3배, 출산 후 28일 내 신생아 사망 위험이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이같은 연구결과에 대해 일부 전문가들은 이런 출산결과는 보조생식술보다는 원래적으로 불임 자체 문제에서 기인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헬스코리아뉴스는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