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2월 힐링여행
궁전호텔 숙박… 항공·특급열차로 이동
'감염 질환' 名醫 박승철 교수 상담도
2014년 2월 8~16일 진행되는 '명의(名醫)와 함께 떠나는 인도 특급 힐링여행'이다. 일단 인도에 도착하면 일상의 시간을 잊고 과거로 돌아가 보자. 아무리 떨쳐버리려 애써도 사라지지 않던 조심, 걱정, 상념이 싹 사라진다. 갠지스강에서 화장(火葬) 의식을 진행하며 이승의 고된 삶에서 벗어나려 하는 인도인의 모습은 인생을 되돌아볼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인도 국내선 항공편(3회), 특급열차(1회)를 이용해 버스로 장시간 이동하는 불편을 없앴다. 궁전을 개조해 만든 궁전호텔(자이푸르) 등 특급호텔에서 숙박한다. 명의(名醫)의 건강 강의를 듣고 상담하는 것은 헬스조선 프로그램 참가자들만 누릴 수 있는 특혜다.
이번에 동행하는 삼성서울병원 건강의학센터 박승철 교수(전 삼성서울병원 VIP진료실장)는 평생 전염병 연구에 매진한 감염질환 분야의 국내 개척자다. 조류독감, 신종 인플루엔자 등이 발생했을 때 대책위원장을 지냈고, 사스(중증 급성호흡기 증후군)라는 용어를 최초로 사용했다. 이번 강의주제는 '노화방지'며 개별 상담도 가능하다.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하며, 비용은 2인1실 기준으로 1인 355만원(유류할증료·가이드팁·비자발급비 별도).
●문의·신청: 1544-1984(헬스조선 문화사업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