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에 떠나는 '헬스조선 활화산 트레킹'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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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에서 바라본 레위니옹 섬. 섬의 43%가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헬스조선이 11월 22~29일 '레위니옹 화산트레킹'을 진행한다. 이번 힐링캠프는 일상에 지친 삶에 활화산처럼 뜨거운 열정과 건강에 대한 자신감을 불어넣어 줄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이다. 한국인에게는 거의 알려지지 않은 인도양의 섬 레위니옹은 유럽인에게는 해양스포츠, 트레킹의 천국으로 널리 알려진 고급 휴양지다. 제주도 면적의 1.35배 크기(2507㎢)인 레위니옹은 섬의 43%가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 지정돼 있다. 6박8일의 여정을 따라 미리 레위니옹에 가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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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지(Salazie) 협곡’의 수백개 폭포 중 입구 진입로에서 가장 먼저 만나는 ‘화이트 폭포.’ 높이가 800미터가 넘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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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지 협곡’의 중심 마을인 엘부르그(Hellbourg) 시내. 아기자기하고 컬러풀한 기념품 가게가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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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부르그 시내에 위치한 레위니옹관광청 안내사무소. 살라지 뿐 아니라 레위니옹 전체 관광과 레저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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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지 협곡에서 바라본 남반구의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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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니옹의 가장 대표적인 폭포로 꼽히는 투르 드 페(Tour de Fer). 높이 8백 미터가 넘는 수직 폭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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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오스(Cilaos) 협곡 너머로 지는 은하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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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위니옹의 3대 협곡인 실라오스, 살라지, 마파트(Mafate) 중 인구가 가장 많은 실라오스 협곡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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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지(Salazeie) 협곡에서 마파트 협곡으로 가는 길. 다양한 종류의 수림이 공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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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라오스 협곡 내 마을. 약 주민들은 약 6000 가구를 이루고 있으며, 레위니옹의 대협곡 중 마을 규모가 가장 크다. 인도양의 최고봉인 피통 데 네쥬(3070미터)의 관문이기도 하며, 와인과 온천수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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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산 트레킹 가는 길. 화산 지대에 걸린 무지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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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활화산인 푸흐네즈봉으로 가는 길에 있는 용암대지. 오전엔 종종 무지개를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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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활화산으로 꼽히는 푸흐네즈봉 정상. 분화구의 굳은 용암은 검붉은 색을 띤다. 분화구 바닥에서 수증기가 피어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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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5대 활화산인 푸흐네즈봉 정상으로 가는 길에 나타나는 용암대지와 푸흐네즈봉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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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대지에 위치한 작은 기생 화산. 높이는 약 4미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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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화산 트레킹 코스가 시작되는 화산 전망대에서 바위 절벽을 따라 약 300미터 내려가면 용암대지와 기생 화산에 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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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홍헌표(헬스조선 편집장) | 사진 - 정용권, 레위니옹 관광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