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철 장시간 햇빛에 자극을 받고 손상 받은 피부를 진정시켜 주기 위해서는 충분한 휴식과 영양공급이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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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DB

비타민C와 E를 충분히 보충해 주면 손상된 피부를 회복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또 수분공급 팩이나 피부진정 팩, 비타민 공급 팩 등으로 피부를 진정시켜 주고 더 이상의 손상을 막아주는 것이 좋다. 하지만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스크럽을 하거나 팩을 건조시켜 떼어내는 필 오프타입은 오히려 피부에 자극을 줄 수 있으므로 삼가는 것이 좋다.

휴가철 동안 깨진 생활리듬을 찾아 규칙적으로 하루 7시간 이상의 충분한 수면을 취해주는 것도 도움이 된다. 휴가 이후 되도록 햇빛에 노출되지 않게 하고, 화장은 가볍게 하는 것이 좋다. 세안을 할 때는 미지근한 물로 마사지 하듯 부드럽게 씻어내 가능한 피부자극을 줄여야 한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