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모델 미란다 커가 아사이베리를 몸매 유지 비결이라고 밝혀 화제다. 지난 7월 미란다 커는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아사이베리 해독주스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 영상에서 미란다 커는 "아사이베리 파우더, 고지베리, 스피루리나, 치아시드 등 다양한 슈퍼푸드를 섞어 주스를 만들어 먹는다"며 "그 중 강력한 항산화 작용을 하는 아사이베리가 핵심이다"고 언급했다.
아사이베리는 아마존 범람원과 고지대에 자라는 아사이나무의 열매로 항산화 물질의 일종인 안토시아닌이 풍부해 피부세포의 노화를 늦춰주고 혈관에 침전물이 생기는 것을 막아 피를 맑게 한다. 그리고 아사이베리는 오메가-9 지방산이 풍부해 몸에 해로운 저밀도 콜레스테롤을 낮추고, 몸에 이로운 고밀도 콜레스테롤을 높여서 다이어트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