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진=진세연 트위터
배우 진세연의 근황 사진이 화제다. 진세연은 지난 11일 자신의 트위터에 살이 빠진 듯 한결 갸름해진 턱선과 커다란 눈망울이 돋보이는 셀카를 올렸다.

진세연 처럼 턱 끝이 갸름한 V라인 얼굴형은 이목구비를 더욱 예뻐 보이도록 하는데, 최근에는 동안 이미지와 더불어 턱 끝이 짧고 갸름한 얼굴이 선호되는 추세다. 전문가들은 진세연처럼 갸름한 턱선을 간단한 시술만으로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대표적 시술이 '오메가V리프팅'이다.

'오메가V리프팅'은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인정한 특수 바늘과 표면을 정밀하게 깎아서 돌기가 있는 특수 의료용 실(PDO)을 사용해 피부를 당기는 시술이다. V라인을 만들어주는 수술인 안면거상술이나 레이저리프팅의 시술 시간이 30분~2시간인 것에 반해, 오메가V리프팅은 10~20분 정도로 시술 시간이 짧고 흉터도 남지 않는다.

게다가 한 번 받으면 효과가 2년 이상 지속되고, 일상생활도 바로 할 수 있을 정도로 부담이 없는 것도 특징이다. 오메가V리프팅을 하면 V라인 얼굴이 될 뿐 아니라, 처진 볼살이나 턱선에 탄력이 생기고 주름개선 효과도 있다. 피부에 들어간 PDO가 다량의 콜라겐을 형성해 피부 조직의 양을 증가시키기 때문이다. 일정 기간이 지나면 PDO는 피부에 흡수돼 없어지기 때문에 건강상 문제가 없다.




이원진 헬스조선 인턴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