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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의과학대학교는 15일 세계적인 재즈밴드 프렐류드를 차의과학대학교 ‘아름다운 동행’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아름다운 동행’ 은 차의과학대학교 기부 프로그램으로 차병원 줄기세포 난치병 치료 연구비와 차의과학대학교 장학기금으로 쓰여지고 있다.  버클리 음대 재즈 퍼포먼스 학사 재학생들로 구성된 프렐류드는 한국인으로는 최초로 블루노트에 입성한 세계적인 재즈밴드이다. 프렐류드는 차의과학대학교 ‘아름다운 동행’ 홍보대사로써 정기공연 수익금 중 일부를 난치병 환우의 치료를 위한 차의과학대학교 아름다운 동행 발전기금으로 기부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월에는 아름다운 동행 홍보대사 가수 박상민씨와 함께 아름다운 동행 기부자 초청 자선음악회에 참여한 바 있다.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