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량 적은데 포만감은 충분… 주말에만 먹어도 단식 효과

이미지
신지호 헬스조선 기자
하루에 한 끼만 먹거나, 일정 시간 동안 굶는 '공복 식사법'이 유행이다. 다이어트, 몸속 독소 제거,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공복식사법을 시도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회식과 야근이 잦은 직장인, 체력 관리가 필요한 학생은 주말에만 단식을 해도 효과를 볼 수 있다. 또 음식을 아예 안 먹는 것보다는 칼로리가 낮으면서 필요 영양소를 보충할 수 있는 제품의 도움을 받으면 단식 후 폭식을 막을 수 있다.

이렇게 주말 단식을 할 때 함께 먹으면 좋은 제품이 나왔다. 뉴트리포뮬러의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이다.〈사진〉 토·일요일 이틀 동안 여섯 끼를 먹을 수 있도록 1박스에 6팩씩 포장돼 있다. 매 끼니마다 한 팩씩 우유 200~250mL나 두유에 섞어 먹으면 포만감이 오래 유지된다. 한 팩에 든 칼로리는 110㎉ 정도다. 똑같은 맛에 질려 단식을 포기하지 않도록 아침·점심·저녁용 제품의 맛(현미 누룽지맛, 녹차라떼맛, 체리맛)이 다르다.

주말 디톡스 다이어트 48에는 단백질, 비타민·미네랄(15종), 아미노산(9종)이 함유돼 있으며, 다이어트 효과가 크도록 가르시니이캄보지아추출물·효소·유산균·식이섬유를 첨가했다. 콜라겐과 히알루론산이 들어 있어 피부 미용에도 도움이 된다. 한 박스 가격은 2만7000원. 문의 (080)724-7600, 건강나무 홈페이지(www.mtree.kr)





한희준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