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조선 '암극복 생활학교'

곧 따뜻한 봄이 오지만 건강에는 더욱 신경을 써야 한다. 요즘같은 환절기에는 면역력이 떨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일교차가 심하고 황사와 꽃가루 등 면역력을 떨어뜨리는 요인이 많다. 암 수술·치료를 받았거나 현재도 치료 중인 환자는 면역력 유지가 특히 중요하다. 식사를 포함한 올바른 생활 습관, 적당한 운동, 스트레스를 줄이는 마음가짐이 필수적이다.

헬스조선과 힐리언스 선마을이 진행하는 '암극복 생활학교'는 어떻게 하면 면역력을 높여 암 재발에 대한 불안 없이 살 수 있는지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명상법 ▷암을 이기는 식사법 ▷암 환자의 올바른 운동법 ▷웃음치료 등이 진행된다.

세브란스병원 암센터 이창걸 교수, 대암클리닉 이병욱 원장, 강동경희대병원 한방음악치료센터 이승현 교수가 강의하며, 4년여 전 대장암 수술을 받은 홍헌표 헬스조선 편집장 체험 특강도 있다.

3월 프로그램은 10일부터 14일까지 4박5일간 열리며, 참가비는 1인당 89만원(2인실 기준)이다. 환자와 함께 온 가족은 30%를 할인해준다. (문의)1588-9983




이금숙 헬스조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