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로하며 제주 올레길 159 ㎞를 걷는'힐링 프로그램이 나왔다. 헬스조선은 3월 10~15일(1차), 3월 17~22일(2차) 2차례로 나눠 올레길 1~10구간에서 명상 걷기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헬스조선 힐링 부문 자문위원장인 이홍식 연세대 명예교수(정신건강의학과), 생활명상아카데미아, 제주 초록별투어의 전문가들이 진행한다. 하루에 걷는 거리는 평균 16~17㎞(4~5시간)이며, 제일 긴 코스가 23㎞(6~7시간 소요)다. 완만한 길을 천천히 걷기 때문에 체력 안배만 잘 하면 60대 여성도 큰 무리가 없다.
참가자는 무료 혈액검사(혈압, 혈당 등 체크)를 통해 5박6일간의 명상 걷기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혈액검사는 희망자에 한해 실시한다. 참가자는 일정 내내 특1급 호텔인 서귀포 KAL호텔에서 숙박하게 된다. 참가비는 1·2차 각각 1인당 98만 원(2인1실 기준)이며, 참가인원은 40명씩이다.
기존 헬스조선 프로그램 참가자는 5%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 프로그램 참가자는 헬스조선 VIP회원으로 자동 가입돼 헬스조선 온라인 쇼핑몰 이용시 5%, 월간 헬스조선·헬스조선시니어 정기구독 시 2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문의·신청은 헬스조선 힐링사업부 1544-1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