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장수시대를 맞아 안티에이징(Anti-aging)에 대한 최신 지견을 엿볼 수 있는 행사가 마련돼 눈길을 끈다.


대한항노화학회는 12월 2일 오전 8시50분부터 건국대병원 대강당(지하 3층)에서 ‘대한항노화학회 2012년 추계 학술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임상에서 항노화 발전을 이끌고 있는 대학병원 교수를 비롯해 개원의 등 각 전문가들이 연구 실적을 발표하고, 질의 및 응답을 갖는 형태로 꾸며진다.


주제 발표로는 △성공적인 항노화 클리닉 노하우 △항노화 호르몬 치료의 시작, 성장 호르몬 △항노화에 여성 호르몬 치료가 필요한가? △항노화 클리닉에서는 어떤 검사를 하는가? △줄기 세포와 임상적 응용 △신물질을 통한 대사증후군과 노인 비만의 치료법 △한층 업그레이드 된 부위별 쁘띠 성형 △증상으로 풀어 보는 항산화 치료 △장수에 필요한 유산균 최신 지견 △간 해독 치료를 위한 미네랄 △항노화 클리닉 치료의 실제 등이 채워진다.

자세한 사항은 대한항노화학회 홈페이지(www.kaam.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02-599-2008.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