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이나 고혈압 등을 앓고 있는 만성질환자들은 그동안 보험사들의 가입 거절 등으로 인해 마땅한 보험 상품을 찾기 어려웠다. 그런데 최근 이들이 부담 없이 가입할 수 있는 상품이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차티스손해보험(CIK)의 ‘명품치매보험’은 기존에 당뇨병이나 고혈압을 앓는 만성질환자도 손쉽게 보험 가입이 가능하다. 상담전화만 걸면 가입 여부를 알 수 있다. 평소 관리만 잘했다면 가입하는 데 큰 제약이 없다는 게 보험사 관계자의 설명이다. 


‘명품치매보험’은 노년층의 가장 큰 고민인 치매에 치매 간병비를 진단 즉시, 일시불로 보장한다. 여기에 평소 다쳐서 쓴 병원비를 꼼꼼하게 돌려받을 수 있는 상해 의료실비나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 진단비 보장까지 선택 가능하다. 가입 연령은 50~70세까지이며, 최대 90세까지(일부담보는 80세까지) 연장할 수 있다. 문의 080-432-0164.




헬스조선 편집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