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오지여행가 다카노 히데유키가 자신의 허리 통증 치료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동물 병원장에게 침 치료를 받은 사연, 근육 운동법 치료를 시도한 한 연구소, 허리에 아무 이상 없다고 진단한 의원 등 요통 환자로서 전전긍긍한 사연들을 모았다. 환자의 입장에서 글을 썼기 때문에 전문적인 의학지식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요통 환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승희 옮김, 부키 刊. 320쪽, 1만2000원.
일본인 오지여행가 다카노 히데유키가 자신의 허리 통증 치료기를 에세이 형식으로 담았다. 동물 병원장에게 침 치료를 받은 사연, 근육 운동법 치료를 시도한 한 연구소, 허리에 아무 이상 없다고 진단한 의원 등 요통 환자로서 전전긍긍한 사연들을 모았다. 환자의 입장에서 글을 썼기 때문에 전문적인 의학지식을 기대할 수는 없지만, 요통 환자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박승희 옮김, 부키 刊. 320쪽, 1만2000원.